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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드넷에서 전하는 生生한 소식 입니다.

 
작성일 : 18-03-14 09:19
2018년 네오위드넷 전사 워크숍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62  




2018년 네오위드넷 전사 워크숍 후기








지난 3월 9일 판교 W스퀘어에서 2018년 네오위드넷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회사 성장과정 및 앞으로의 네오위드넷의 성장 등 다양한 주제로


 임직원이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우수사원 시상 및 행운의 추첨으로 깜짝 이벤트도 진행하였습니다.



워크숍이 진행될 내부입니다.


깔끔하게 세팅을 잘 해주셨더라구요~^^



오늘 오신 분들에게 나눠드릴 명찰과


행운의 추첨 이벤트 뽑기까지 준비 완료!!!


기다리고 있는데 삼송빵집 배달 아저씨가 오셨어요!! +ㅁ+
(절대로 더 반기는 거 아님^^;;;)



경영혁신사업부장 이미라 이사님께서 사비로 특별히 준비해주신 맛있는 빵입니다.


이사님 최고!!!


하나씩 꺼내서 진열해놓고


세종지사장 임재현 부장님께서 준비하신 회사 로고가 박힌 긴 마우스패드까지


쇼핑백에 올려놓으면 진짜 준비 끄읏~!!!


이제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 공간을 채워주실 네오위드넷 임직원분들이 속속 도착하였습니다.


6시 30분... 식사 하셔도 된다는 말에 모두들 나오셨어요^^ㅋㅋ




즐거운 식사시간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들 식사하고 계시네요~


초록색 병들도 보이고~


저기~ 브이하고 계신 분 손 내리세요~~!! ㅋㅋㅋ


저희가 자리를 비워서 이미라 이사님 쓸쓸하게 드시고 계셨네요 ㅠㅠ


든든하게 배를 채웠으니 이제 본식으로 들어갈까요??


오늘의 사회를 맡은 재무회계팀 조은 차장님 이십니다. (박수)



8시 20분부터 진행된 본식!


탁지훈 대표님 인사말씀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계시네요.... 집중!!




우리 회사이름 네오위드넷의 의미를 다시 일깨워 주시고!


그간 회사의 성과와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피를 잘 모으자!!


한 장 한 장 함께 모여 강한 피가 되자!! 라는 말씀


대표님 말씀에 이어


한해 한해를 함께 쌓아오며 수고해주신 직원에게


우수사원 시상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SI사업1팀장 엄두영 부장님~♡



두 번째 ITO운영1팀 김일영 부장님~♡



세 번째 국방사업1팀장 호병준 부장님~♡



네 번째 인프라기술팀장 임성영 부장님~♡



마지막으로 정말 깜짝 놀라고 기뻐했던 전략사업1팀 한경복 과장님~♡


주변에서도 다들 내 일처럼 축하해 주시네요~^^





이어 행운의 추첨시간~~


제발 내가 되길 바라며.......


총 5명을 추첨했습니다.. 두근두근..


첫 번째는 CTO 유찬호 상무님이 뽑아주셨어요~



첫 번째 당첨자는 바로!!!! 이진수 대리님!!



당첨은 언제나 신나요~~♬♪



두 번째는 경영지원본부장 김용완 상무님이 뽑아주셨어요~



국방사업2팀 박세륜 주임 당첨!!


축하드려요^.^



세 번째는 경영혁신사업부장 이미라 이사님이 뽑아주셨어요~



신중한 표정! 두둥!!


강원지사에서 오셨는데 오실 때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SI사업1팀 조아름 주임 당첨!!!!



네 번째는 전략2사업본부장 이희철 이사님이 뽑아주셨어요~



본사에서 드디어 나왔네요!!!


지난 워크숍 때도 한우갈비를 가져갔다고 들었는데~


전략1사업부장 허웅 차장님이 뽑히셨어요! 짝짝짝(박수)



마지막 뽑기는 탁지훈 대표님께서 해주셨어요~



마지막 당첨자는!!!


인프라기술팀 한건수 과장님이 되셨어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워크숍의 마지막은 단체사진 아니겠습니까??


모두 모여 인증샷~!!



멀리 세종지사, 강원지사에서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단체 사진 찍고 보니 정말 많은 인원이 모여 주셨네요.


2014년 이후 오랜만에 워크숍을 진행하여 처음 뵙는 분들도 많았고,


익숙한 분들도 계셨는데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 란 생각을 가져봅니다.


2018년은 임직원 여러분의 희망찬 도약으로

 

앞서나가는 네오위드넷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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