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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09:36
해양수산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유지관리 사업 - [해양수산부]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0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에 대해,


2018년 2월 1일 단독사업자로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 고객사 :  해양수산부
 
* 사업명 :  해양수산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유지관리
 
* 사업기간 : 계약일  ~ 2019.12.31
 
* 사업예산 :  987,000,000원(부가세 포함)
 
* 낙찰방식 :  기술평가(90%), 가격평가(10%)

 
* 제안 : 유찬호 상무, 임재현 부장, 김태완 과장, 유동문 과장, 장혁철 대리 등

* 제안PT : 임재현 부장

* 영업대표 : 허윤석 차장
 
* 사업 내용
  - 해양수산 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장애 대응 및 신속 복구
  - 해양수산 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연계 및 통신 장비
  - 계약기간 중 신규 설치된 해양수산사이버안전센터 정보보호시스템 운영
  - 정보보호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통한 해양수산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활동 지원
 
* 사업 의미
  - 해양수산부는 17개의 산하기관과 4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는 정부기관 입니다.

  - 본 사업은 이러한 해양수산부라는 신규사이트에 첫 발을 디딘 사업으로서 매우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본 사업을 통하여 산하기관 및 해양수산부 내에 신규로 발주 될 사업의 기회가 많을 것이며 당사는 본 사업을 통하여

    신규로 발주될 사업들에 대하여 좀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본 사업의 제안 마감은 2018년 1월 3일로 제안작업 및 제안리뷰가 연말/연초 휴일에도 계속되는 강행군 이었습니다.

    이에 본사 제안팀과 PM을 맡으신 임재현 부장님은 연말 휴일도 반납하고 대전에서 미팅을 가지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자체평가 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업체인 L사를 제치고 이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본 사업 관련 제안에 힘써주신 분들의 한 말씀 씩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PM으로서 연말/연초까지 반납하시고 제안발표를 준비하신 임재현 부장님!! 


       임부장님.png

   

  - 사업 수주도 중요하지만 앞으로의 수행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객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한 네오위드넷의 대외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적극적 자세로 사업을 수행합시다.


 ▼ 제안 전략을 짜시느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신 김태완 과장님!!
 

       김과장님.jpg

      

 

  - 정보보호시스템 유지보수 사업 전략 세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지만
    사업지원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  늦게까지 제안 마무리 하시느라 새벽까지 고생하신 유동문 과장님!!

 

       유과장님.jpg

      

- 중요한 사업이었던 만큼 다들 많이 신경 쓰시고 고민하셨는데 노력하고

  고생한 결실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제안 팀의 막내로서 이런저런 수발(?)로 힘들었을 장혁철 대리님!!


       장대리.jpg


  - 이번 해양수산부 사업에 대한 회사의 중요도가 높았기에
    다른 제안서 업무보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노력을 기울인 것은
    제안업무에 참여했던 임재현 부장님, 허윤석 차장님, 사업지원팀 모두가 동일 할 것입니다.
    이번 사업은 우리가 꼭 수주한다라는 마음으로 힘들게 수주라는 큰 선물을 받은 만큼
    수행도 고객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면 또 다른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  영업대표 허윤석 차장님!!


     허차장님.jpg


  - 본 사업을 준비하면서 육체/정신적으로 다들 고생을 많이 한 거 같습니다.

    PM이신 임재현 부장님은 제안 PT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거 같고

    제안 전략 및 내용을 작성하느라 고민을 많이하신 상무님 및 사원지원팀 모두 고생을 참 많이 하였습니다.

    임재현 부장님과 김태완 과장님은 제안리뷰를 하느라 12월 31일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제안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혹시라도, 이렇게 다들 고생하고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않을까 걱정을 참 많이 하였는데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좋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는 날에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본 사업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밤낮으로 고생이 참 많으셨었던 거 같습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수고 하셨습니다. 네오위드넷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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